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오현식 의원 발언
위원 공원은 갑룡공원에는 이런 사례가 없었고 코로나로 10시통제했을 때 일어났던 사례들이다 보니까 내년에도 이런 사례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용흥궁에서 있었던 사례중의 하나가 일단은 그때당시 10시이후에는 용흥궁공원에 가 있고 갑룡공원에서도 많이 먹었을 거예요. 젊은 친구들이 불법행위나 음주를 상당히 많이 했었는데 그럴 때 관내 군인들과 시비라든지 그런 사항도 있었고 유명한 일화중의 하나가 실제로 있었던 일입니다. 경찰 분들이 민원 때문에 지도단속을 오시잖아요. ‘삼촌, 나 일찍 들어갈게’ 그러고 그냥 가요.
경찰분들이 순찰을 하셔도요. 그게 강화군에서는 가능한 일입니다. 현실이고요.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예요. 주민분들이 어떠한 권한도 없는 상태에서 이런 순찰을 한다고 해서 갑곶공원에서 민원에 해당할 수 있는 행위를 하는 사람들이 과연 그 말을 듣겠느냐, 아무 의미가 없을 것 같다. 이 문제점은 해결방안을 고민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