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동신 의원 발언
위원 강화전체를 보면 산책로, 농로 정비가 타 지자체에 비해서 깔끔하게 잘 되어 있는 지자체 중의 하나예요. 저도 추경 시에 소하천 정비를 하다 보면 부지 문제 때문에 미불용지가 더 편성이 되어야 하지 않나 하는 의견을 피력했었는데 2억은 많지 않는 거예요. 교육청 지나다 보면 삼거리 보면 좌측에 천이 있는데 그게 과거에 폭우로 인해서 변형이 됐고 그런 아픔도 겪었던 하천인데 그게 내려가다 보면 직수가 안 되고 물의 흐름이 폭우가 올 때 넘쳐서 위험이 도사리고 있어요.
정비가 필요한데 중요한 것은 거기도 보상을, 기존에 하천직수가 되어야 하는데 기존 설치되어 있는 건축물이 있어요. 이런 저런 것을 다 보상하다 보면 미불용지 매년 50억, 650억 편성하듯이 소하천 정비사업은 과감하게 몇 십억, 몇 백억씩 해서 강화가 마지막 남은 미관이나 여러 가지 마을안길 정비사업을 지금까지 했다면 앞으로 남은 것은 세천, 도랑, 소하천 이게 큰 예산 편성을 해서 정비가 되어야 하지 않나 생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