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최병욱 의원 발언
위원 반갑습니다. 저는 지역구가 여기 신도시 이 지역입니다. 제가 늘 이렇게 도의회에 올 때 제일 좀 미안한 생각이 많이 들어요.
포항, 경주에서 2시간 반, 뭐 2시간 넘게 이렇게 달려오는데 저는 여기 한 10분 거리 내에 있어서 상당히 좀 미안하다는 그런 생각이 들고. 저는 예천 2선거구입니다. 저희들이 호명 신도시를 위해서 4개 면, 인구는 한 3만 명 조금 넘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렇게 기초의원을 해 봤지만, 제가 군의원을 하면서 부의장, 의장 이렇게 오면서 이번에 이렇게 도로 오게 된 계기는, 지난번에 이 지역구의 이형식 도의원이 갑자기 고인이 됐어요, 8월에. 그래서 그 자리가 비어서, 지역에서는 “의장까지 했는데 또 군의원 할래?” 그런 의견들도 많고 그래서 이번에 이리 오게 되었습니다. 아무쪼록 제가 위원님들 잘 모시고, 또 저희 지역구니까 위원장님을 잘 모시고 또 앞으로 많이 배우면서 늘 화합하는 그런 농수산위원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