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임무석 의원 발언
위원 우리 위원님들 반갑습니다. 위원님들이 제가 며칠 전부터 전화도 드리고 또 문자도 드리고 직접 찾아뵙기도 하고 하는 과정에서 조금은 얼굴이 익숙하기도 합니다. 저는 영주 제2선거구 출신에 4년을 쉬다가, 11대 때 4년 동안 농수산위원회에서 근무를, 의정 생활을 했습니다.
하다가 또 여의치 못해서 4년을 쉬고 다시 이번에 재선으로 들어와서… 저도 우리 김재준 위원님, 송병길 위원님처럼 공직자 출신입니다. 그런데 공직에 근무할 때는 보건 분야에서 근무를 했어요. 그런데 한 38년을 거기에서만 근무를 했는데, 의회 11대에 들어오면서 농사에 제가 빠졌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강력하게 농수산위원회에서 근무를 하고 싶어서, 사실 우리 위원장님하고 경쟁을 하는데 제가 오늘 7시에 사퇴를 하게 된 가장 큰 이유가 이 자리에 앉고 싶은 게 가장 큰 목적이었습니다. 제가 위원장을 해도, ‘혹시나 이기면 다행인데 못 이기면 어디로 옮겨야 되지 않느냐?’ 하는 어떤 그것 때문에 제가 제일 첫 번째 고심을 했고. 두 번째는 우리 위원장님하고 저하고 4년 동안 자리가 한자리입니다.
이철식, 임무석 이렇게 하는데. 그래서 하여튼 인연이 좋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제가 말씀이 조금 깁니다마는 앞으로 여러분들 잘 모시고 많이 배우면서 우리 활기 넘치는 농수산위원회를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