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이철식 의원 발언
위원님 여러분, 반갑습니다. 위원님 여러분의 따뜻한 성원에 힘입어 제13대 전반기 농수산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된 경산 출신 이철식 위원입니다. 먼저 부족한 저에게 큰 역할을 맡겨주신 위원님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전문성과 경륜을 두루 갖추신 위원님들과 함께 경북 농어업과 농어촌의 미래를 논의하고 농수산위원회의 의정활동을 함께 이끌어가게 된 것을 매우 뜻깊고 영광스럽게 생각을 합니다. 농수산위원회는 경북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 농어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도민의 안전한 먹거리 기반을 지켜가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그만큼 위원장으로서 느끼는 책임도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저는 지난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도민들께서 보내주신 소중한 한 표의 의미를 늘 마음 깊이 새기면서 앞으로 위원님 한 분 한 분의 의견을 존중하고 서로 소통하며 화합하는 위원회 운영에 힘쓰겠습니다. 또한 우리 농수산위원회가 경북 농수산업의 새로운 활로를 찾고 농어촌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는 생산적인 위원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의 많은 협조와 고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안건 상정에 앞서 오늘 회의가 제13대 농수산위원회의 첫 회의이고 하니 부위원장 선임에 앞서 위원님들 자기소개로 간단하게 상견례 시간을 갖고자 하는데 어떻습니까?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오른쪽에 계시는 김상백 위원님부터 지역구, 성명, 간단한 자기소개, 이렇게 인사 말씀을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