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임무석 의원 발언
위원 또 그렇잖아, 공부를 안 했다니까. 그것 만든 장본인이 나라. 그러니 공부를 안 했어.
내가 이 말은 위원님들이 들어왔을 때, 예를 들어 아까 한우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아, 임무석 농수산위원회 들어오신 분은 경상북도 한우 육성 발전을 위한 조례를 만든 분이다.’ 기후 얘기를 하면 ‘아, 저 임무석 도의원은 기후변화에 대응한 아열대작물 육성·지원에 관한 조례를 만든 위원님이다.’ 농어민수당을 얘기할 땐 ‘저 양반이 주도적으로 저래서…’ 이철우 지사님 그 당시에 돈 많이 들어간다고 안 된다 그랬어요. 내가 왜 이 말씀을 먼저 드리냐 하면 ‘우리 위원님들에 대한 어떤 공부를 좀 하시고 앞으로 우리 업무를 좀 같이 하자.’ 이런 뜻에서 드리는 말씀이고, 저는 딱 한 가지 오늘, 제가 지역 주민들하고 경상북도 도민들한테 선거에서 ‘농어민수당 지금 60만 원을 상향하겠다.’ 이런 공약을 하고 들어왔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