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김대진 의원 발언
박승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제가 사장님께 한두 가지만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오늘 첫 업무보고이고 해서 저희는 좀 세밀하고 촘촘하게 업무를 듣기 위해서 많은 시간을 할애했고요. 그 업무보고 후에 저희들 존경하는 이춘우 위원님, 박승직 위원님, 김용현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 중에 모두가 공감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뭐냐 하면, 사업은 계획과 추진이 있는데 결과를 말해 줄 수 있는 자료나 어떤 수치가 좀 부족한 부분이 있다. 그래서 앞으로 저희들은 행정사무감사가 있고 예산안 심사가 있습니다.
그것을 통해서, 공사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공사가 정말 이렇게 준비를 했고, 이런 과정의 노력을 했고, 이런 결과를 맺었다 하는 것을 정말 수치로 보여주실 수 있고 그 과정을 설명해 줄 수 있는 자료를 좀 세밀하게 준비하셔서 앞으로는 여기 계신 우리 문화환경위원님들께서 1년이 지났을 때 우리 관광공사가 정말 노력 많이 했구나 하는 그런 느낌을 가질 수 있도록 한번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지금 경북이 큰 행사를 두 가지 치렀습니다, APEC과 한일정상회담.
그리고 나면 저희가 말 그대로 여기 관광공사는 개발공사가 아니고 관광공사이기 때문에 관광에 대해서 콘텐츠가 개발되고 방향이 설정되어야 하는 것 같은데 지금 자료에 보면 그 이후에 관련해서, 우리는 관광단지를 개발해서 운영을 하고 수익을 내는 곳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물론 그럴 수도 있지만 한쪽으로 편중되지 않도록, 콘텐츠를 개발할 수 있는 부분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자리에서 사장님께 질의를 드릴 수도 있지만 이러한 부분들도 감안하셔서 다양한 측면에서 공사의 순기능을 할 수 있도록, 역사와 자연, 생태 이런 자원을 활용해서 하는 그러한 콘텐츠 개발도 있다는 것도 한번 보여 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신 김남일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사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의 질의를 통해 제시된 사항은 향후 업무추진 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오늘 보고한 내용을 바탕으로 경북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다음은 경북문화재단 소관, 한국국학진흥원 소관 업무보고의 건에 대해서 청취할 순서입니다만 회의장 정리를 위해 정회코자 하는데 어떻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15시 55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40분 회의중지) (15시 57분 계속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