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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오현식 의원 발언

276회 제1조례심사특별위원회202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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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것은 정말 진지하게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제가 아까 사전에도 장학금을 주는 것에 대해서 모든 교육기관의 통일화해야 된다고 말씀드렸던 이유 중에 하나가 이런 것에 있어서 불합리한 것이 누군가에게는 들어가고 있는 거예요. 사실상 셋째 자녀, 넷째 자녀를 보육하고 있는 부모님이라면 통상적으로 2년 터울로 해서 동시다발적으로 장학금이 들어가는데 누구는 가정 경제가 힘들어서 한 명은 군대에 가 있고, 한 명은 대학 다니고 돌아가면서 졸업하는 친구들도 많습니다.

우리 주변에는 없을 수 있어도 분명히 누군가는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친구들에게 교육의 기회는 확대해 주어야 됩니다. 말씀해 주신 것처럼 다자녀, 지금 횡성군 같은 경우는 대학생 등록금 지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조례 자체가.

그렇기 때문에 국가적인 부분 다 떠나서 강화군 만큼은 교육의 기회를 다 평등하게 줄 수 있는 것이, 교육이 살아야 나라가 사는 것이라고 보기 때문에 이 부분은 지금은 변화가 힘들지만 팀장님께서 관심 갖고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