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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발언

연규식 의원 발언

364회 제2행정보건복지위원회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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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반갑습니다. 포항의 연규식 위원입니다. 포항에 연속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4년 동안 이동업 위원 자리에 있어서 왼쪽만 쳐다봤는데 오른쪽은 돌리니까 이상합니다. 지금 안 돌아갑니다. (웃음) 너무 좀 딱딱한 것 같아서 제가 분위기를 바꾸려고 얘기해 봤고요.

어쨌든 2년 동안 함께 이렇게 보건복지 분야에 같이 일하게 되어서 정말 뜻깊고, 잘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환자로서 병원만 다녀봤지 사실 병원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는 살펴볼 기회가 없었고. 잠시 이렇게 오늘 처음, 미리 보고받은 것이 아니고 오늘 보고 이렇게 보니까 ‘여러 가지 고칠 것이 좀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차차 논의하도록 하고. 특히 오늘 3개 의료원 보고이다 보니까 또 각 지역마다, 다행스럽게도 김천에도 위원님 계시고 안동에도 계시고, 포항도 계시네요. 각자 알아서 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포항의료원에 대해서 조금, 묻기 전에 잠깐만요. 하나 묻겠습니다. 우리 국장님, 저도 공감을 합니다.

공적에서 꼭 흑자 낼 필요도 없다는 것은 우리 병원뿐만 아니고 우리 도에 있는 산하기관, 연구원 이런 데도, 연구소 이런 데도 꼭 ‘흑자 내라.’ 저는 한 번도 지적한 적이 없거든요. 다만 안의 질이 중요하다고 늘 해 왔는데, 그러나 그것으로 모든 것을 커버할 수는 없습니다, 그렇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적자를 더 줄이는 것도 하나의 목표여야 되고, 우리가 그런 어떤 노력들을 해 왔는가 하는 것은 정말 중요한 요소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 의료원 쪽에, 특히 포항 쪽에 제가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우리 배진태 처장님, 취임한 지 얼마 되셨지요? (위원장에게) 잠깐만 처장님께…

출처 경상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