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박채아 의원 발언
위원 예, 경산 출신 박채아 위원입니다. 우리가 정책을 논하다 보면 사실 집행부나 아니면 지역에서 원하는 것, 그다음에 의원들이 요구하는 부분들이 충돌이 있을 수 있어요. 그런데 그것에 감정은 없어야 됩니다.
그런데 제가 조용진 위원님께서 질의하실 때 집행부를 계속 봤어요. 감정은 없어야 된다고 얘기드리는 것이 그 부분이고. 그리고 위원이 집행부를 지명해서 질의를 드러면, 그 국장님한테 질의를 드리면 국장님이 답변을 하셔야 됩니다.
집행부에서 누가 답변하겠다고는 그 위원과 위원장한테 분명한 양해를 구하고 그리고 그것을 넘기셔야 됩니다. 그전에 여기서 어떻게 하셨는지 모르겠지만 그것은 명확한 것입니다. 조용진 위원이 국장님한테 질의를 드리면 국장님이 모르는 부분에 대해서는 양해를 구하고 넘기는 것이지, 그런 식으로 하는 것은 저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
그리고 또 한 가지 더, 지금 이것 저희 위원님들한테 다 주신 것 있잖아요. 공공의료과 최효주, 그러니까 공무원들이 작성한 문서에는 최종적으로 이것 누가 프린트했는지 나오잖아요. 그러면 이것을 누가 했든지 수합해서 작성한 과가 나옵니다.
그러면 책임을 그것은 어떻게 했는지, 그리고 뭐로 왔다 갔다 했는지는 그것은 집행부에서 최종 책임지셔야 되는 것이 맞고, 최종적으로 이렇게 찍혀 있으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분명히 있어야 되고. 그리고 위원장님, 드릴 말씀이 있기 때문에 잠시 한 5분 정도 좀 정회하고 다시 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