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동신 의원 발언
위원 개인적인 생각을 말씀하셔서 잘 들었는데 주체가 농민이 되어야 합니다. 지금 주체가 어떤 일로 인해서 주민들 분열이 자꾸 일어나느냐 하면, 주체 싸움, 그 다음에 강화군과 인천시 매칭문제 때문에 피해보는 것은 농민들입니다. 그 다음에 공로 싸움입니다.
모 의원은 내가 했다, 강화군의 입장, 또 예를 들어서 이것을 추진하는 농민단체. 이것은 다 우리가 시작한 거야, 우리가 주체가 돼야 돼. 이런 것 때문에 지금 타 시도 단체에서 100여 군데에서 지급하는데 강화군 농민들이 희생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지금 인천시에 10개 시군구가 있습니다. 강화군만이 옹진하고 수혜를 보는데 여기에서 예산을 더 요구했을 때 타 구에서는 왜 농민공익수당만 지급하냐, 우리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 공익수당을 신설할 테니, 그 예산을 편성해 주겠느냐? 이런 입장이거든요.
절대 예산을 더 증액하지 않을 태세입니다. 그랬을 때에 중요한 것은 우리가 57억원이라는 예산을 편성했으면 일단은 인천시에서 60만원을 지급 쪽으로, 2만 5000원씩 지급하고 나머지 돈은 더 확충해서 지급하자, 이게 서로 조정을 통해서 나머지는 그쪽으로 활용하면 어떤가 하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