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정숙경 의원 발언
위원 10쪽에 청년창업제품 판로개척 지원사업이 있는데요. 이 부분에 있어서 청년들이 상품을 개발하는 단계 혹은 상품을 유통시키는 단계에 있어서 과감하게 해외의 어떤 시장성이라든지 그런 부분들을, 뭐라 할까요? 응용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줄 계획이나 그런 것들은 없는지?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 박성수 지금도 청년에 대해서는 별도로 해서 최우선적으로 해외 판촉도 하고 그다음에 수출 상담도 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하고 있고, 저희들이 해 보다 보니까 가장, 청년창업제품들이 일단은 가장, 온라인 쪽으로 가장 적응이 쉽고, 그다음에 이분들을 저희들이 브랜딩하고 디자인까지 이렇게 해서 해외에 할 때도 최우선적으로 먼저 내보내 드리고.
그리고 저희들이 온라인 같은 경우는, 네이버하고 롯데몰은 별도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또 시장의 반응을 봐야 되기 때문에 이분들에 대해서만 저희들이, 그 밑에 보면 성수동에 가서 자기들이 개발한 시제품의 반응을 볼 수 있도록, 그리고 백화점에, 현대백화점 같은 데 가서 반응을 보고 그 위에 보시는 대로 사업 모델 방향도 수립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해외 온라인몰도 아마존에 집중적으로 지원하고 있고, 이분들이 들어가서 아마존의 Top 100이라는 데, 그러니까 분야별로, 아마존에서 할 때도 최우수 상품을 백 가지 상품으로 하는데 참기름 업체가 또 거기서 100에 들어서 매출도 70% 오르고, 이렇게 한 10개 업체들이 청년기업들이 대다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