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한승희 의원 발언
위원 무슨 내용인지 잘 알고 있고요. 이렇게 되면 나중에 동네에 단지가 많이 조성이 된단 말이죠. 무슨 문제가 발생하는가 보면 어차피 상수도 다시 신청해요.
위에 닿지 않으면 밑에 사람들도 물을 못 써요. 가압펌프를 설치하지 않는 이상 상수도가 올라갈 수 없어요.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상수도사업본부와 만날 기회가 있어서 얘기 들어보니까 상수도사업본부가 인천시 소속이고 건축허가과나 도로과나 관련된 부서들은 본청 소속이라 잘 소통이 안 된다는 거죠.
상수도사업본부는 여기는 가압펌프를 설치 안 했어도 되는 지역인데 단지가 계속 늘어나다 보니까 단지를 조성하던 사람이 입주하는 사람에게 가압펌프를 설치해 준다는 조건으로 분양을 하는데 이 사람들이 파산신청하고 없어져 버린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것도 고스란히 상수도 민원으로 간다는 거예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상수도사업본부와 소통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