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오현식 의원 발언
위원 예산 지출내역도 다 확인을 해 놓은 상태인데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렸냐 하면 사실 지금 현재 강화군 관내 어느 지역도 마찬가지지만 소상공인에 대한 문제가 사실 커요. 그래서 이런 청년일자리 같은 경우는 중소기업뿐만 아니라 관내 조례를 통해서 관내 소상공인까지 확대를 해야 된다. 그래서 최근 청년 취업이나 혹은 창업의 트렌드 자체가 취업 분야보다는 자영업으로 창업을 하는 트렌드가 많이 발생을 하고 있어요.
때문에 관내 소상공인에서도 중소기업 규모가 아니더라도 4대보험을 적용해서 청년을 고용하는 업체들한테도 지원금이 나갈 수 있는 방안도 저희가 검토는 해 볼 필요가 있다. 이렇게 되면 소상공인으로부터 청년취업을 도와줄 수 있고요. 청년들로부터 안정적으로 자영업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을 해주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이 추가적으로 추후에는 새로운 자영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것이고요. 결국 관내 내수 시장에 돌려면 소상공인들이 성장을 해야 됩니다. 이 소상공인을 성장시켜 주시는 방안까지도 저희들이 검토는 해야 된다.
한 번쯤 과장님께서 꼭 생각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마지막 두 개 정도 더 질의드릴게요. 저희 강화군청년기본조례가 22년 8월에 제정이 되었어요.
우리 강화군에서는 청년기본조례 어떠한 활동을 해 주시고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