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김윤호 의원 발언

257회 제3광명도시공사특별위원회2020-10-13

김윤호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위원장님께서 여러 가지 타협적인 얘기를 하셨는데 제가 아까 PPT 화면으로 띠웠지 않습니까? 16페이지. 제가 이미 광명도시공사는 9월 22일 1차 자료 요청한 것을 29일에 다 제출해야 됩니다.

정확히 말하면 22일에 요청했으면 25일까지는 자료가 다 와야 됩니다.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김선문 경영기획팀장님이 와서 얘기한 내용을 발췌해서 보면 지금 조사특위에서 현지실사를 해서 비공개 되었다는 자기들의 변명에 대한 문서를 보고 거기에서 덮어놓고 몸만 오라는 것 아닙니까? 그게 말이 됩니까?

제가 아까 발췌한 내용이 이것입니다. 이미 경기도의회에서 2019년 5월, 6월, 7월에 한 제335회 336회 제337회 임시회 도시환경위원회 속기록까지 다 있습니다. 도시환경위원회에서 한 내용이 뭐냐 아까 저희가 PPT 자료 16페이지 다시 한번 띠워 주세요. (화면 보면서) 아니 조사특위도 아니고 임시회 때 제가 왜 이야기 하냐면 김종석 사장은 도의원 출신으로 알고 있어요.

어떻게 이런 것을 기만하세요. 도의원을 했던 사람이 이것을 모른다면 말이 됩니까? 이거 문서작성 대상자 다 공개했다고 이야기 했지 않습니까?

임시회 때. Lakmon 관련해서 이미 했다니까요. 임시회 때, 그런데 어떻게 특위 위원들보고 현장에 와서 그 문서를 보고 몸만 나가라는 거에요.

그게 말이 됩니까? 저는 특위 위원으로서 자존감이 상합니다. 솔직히, 그거 못 하겠습니다.

솔직히. 국회에서도 그러면 국회의원들이 자료요청하면 비공개로 해서 현장 나가서 그 자료만 보고 나옵니까? 그것은 도시공사가 그렇게 요구하는 것이고 그것에 저희 특위 위원들께서 자존감을 지키기 위해서는 그것을 거부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