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일규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상가를 가지고 계신 사장님들이 시의 추천을 받는 게 아니라 보증재단에 가서 직접 신청하게 됩니다. 거기에서 평가를 해요. 특례보증하고는 다르잖아요.
일반인 사장님들을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시는 관계가 없어요. 그래서 경기보증재단이 있는 거고요.
서울보증재단이 있듯이 이 보증재단에서 그걸 평가하면 공무원들이, 이 집행부가 굳이 나서서 이렇게 할 필요가 없는 거 아닙니까? 은행을 가서, 사장님들이 가 보니까, 예를 들어 또 제1 금융밖에 안 될 거 아니에요? 뭐 oo은행을 방문했어요.
그런데 이자가 한 6% 나와. 그런데 또 너무 높아서 안 된대. 그러면 결과적으로는 은행에 가서 대출을 못 받는 거잖아요.
반대로 보증재단에 가서 이야기하니 가능하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러면 여기에서 우리 시는 안전장치로 가서 한 단계 걸러서 사장님들이 편안하게 진행되는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