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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한주원 의원 발언

258회 제2자치행정교육위원회202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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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런 것이 바로 공사할 때 관리도 하고 감독도 하고, 내가 쓸 것이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 더 편하게 또는 시민들에게 편리하게 다가갈 수 있는가에 대한 적극 행정이거든요. 내내 별 생각 없이 있다가 갑자기 오픈하고 나니까 이런 거 필요하네, 여기도 필요하네, 여기도 하자네, 이렇게 하는 것은 정말 우리 지역 언론에도 많이 나왔지만 굉장히 속상한 부분이에요. 새 건물을 지으면서 헌 것 같이 된 걸 다시 땜빵질 해서 쓰는 기분이거든요.

새 것을 새 것답게 우리가 이런 표현은 안 되지만 삐까뻔쩍하게 써야 하는데 뭔가 때우고 또 때우고 그렇게 해서 반창고 붙여서 쓰고 있는 기분이 들어서 시민들도 그 부분에 대해서 불만이 많으시지만 본 위원도 상당히 속상한 부분입니다. 물론 관리감독 할 수 있는 건설지원사업소도 있었고, 평생학습원에서도 왔다 갔다 하시고 애쓰신 건 알지만 그런 부분에 체크가 되지 못했던 부분은 모두가 다 반성해야 될 부분입니다. 너무 우리가 소극적으로 하지 않았나 이런 데서 반성해야 하고요.

게시대를 지금 게시봉이라고 해야 하나요? 지금 4개가 있는데 뭐라고 하죠?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