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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흥열 의원 발언

293회 제1조례심사특별위원회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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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말이 반복이 되는데 제가 답답한 게 저도 온실에 대해서 계속 문제제기를 했어요. 아시죠? 정원이라든지 수목원은 온실이 필요하다.

그런데 말씀하신 것대로 온실이 꽃피지 않는 겨울에 관광객 유입하는 요인으로 온실을 말씀하셨는데 제가 보기에는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이를테면 실제 화개정원관리사업소에 초화류 식재를 많이 하지 않습니까? 1년생 초화류 식재를 많이 하고 있는데 이를테면 그런 육묘장 기능은 아니라도 화개정원에 들어가야 될 부분들을 좀 보안할 수 있는 부분을 고민해야 되는 부분이 있고요.

또 하나는 용역결과가 어떨지 나와있는지 모르는데 다른 수목원, 정원을 방문해 보면 온실은 대체적으로 판매기능도 갖고 있습니다. 이를테면 열대식물 선인장부터 시작해서 열대식물을 작게 판매하거나 토분, 화분, 비료라든지 이런 부분을 판매를 하거든요. 판매하는 것은 영리목적도 있지만 그 안에 들어가는 입장객들에 대한 흥미를 끌어당기는 측면도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이왕 온실을 주차장으로 만들어 놨다가 여기에 온실을 만드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온실이 단지 사람들에게 이쁜 것 보여주는 것, 여기에만 너무 치중하지 말라는 거예요. 온실이 갖고 있는 기능이 다양하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좀더 심각하게 신중하게 여러 다양한 측면을 고려해야 될 것이라고 말씀드리고요.

수도권 인근에 있는 정원, 수목원은 이런 곳에서 운영하는 온실들이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이런 부분들을 세심하게 해서 자꾸 관광객, 관광객, 관광객을 대상으로 겨울 볼거리를 주겠다라고 하는 그것만 가지고는 이 사업을 진행하는 것이 제가 보기에는 여러 가지 비판의 소지도 있을 수 있으니까 검토를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타당성 조사하신 부분이 있으면 저도 궁금하니까 그 부분도 한 번 주시고요.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