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김윤호 의원 발언
위원 그다음에 라디칼은 지난 6월 25일경 경기북부경찰청으로부터 약 21시간가량 사무실 압수수색 당하고 포렌식 영장까지 발부되어서 직원 4명의 휴대전화까지 모두 조사받았습니다. 그리고 이 사건의 당사자인 오전에 참고인으로 참석하셨던 컨텐츠허브의 양진경 대표로부터 이 사실이 확인되었고요. 사실 라디칼이라는 업체가 기소되어서 재판을 통해 범죄 사실에 대한 처분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라디칼이라는 회사는 잠재적으로 범죄집단이라고 본 위원은 판단됩니다. 잠재된 범죄집단이 조작한 MOU 서류 한 장이 실질적으로 사업비가 6,500억원이지만 주택이나 관광용지 말고 상업용지 포함한다면 이게 수조원짜리 광명동굴 주변 17만 평 개발사업을 좌지우지할 수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사장님, 그 정도 사업비는 예상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