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한승희 의원 발언
부연적으로 설명을 드리자면 축구 같은 경우는 지금 동계훈련도 있고, 하계훈련도 있고, 하계대회도 있고, 동계대회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들은 유소년도 마찬가지이고 중학교, 고등학교도 마찬가지고 모든 부모님들이 따라다니게 돼 있어요. 그리고 체류여행이 한 20일 가량 됩니다.
이분들대로 한 팀이 한 30여명, 최소 왔다 가면 한 100여 명을 한 팀에 봅니다. 그런데 한 30개 팀, 40개 팀씩 내려와요. 그런데 수도권에 이런 팀들이 70%가 모여 있습니다.
축구를 예를 들면요. 추세가 어떤 추세냐 하면 예전 같은 경우는 남해, 따뜻한 쪽으로 겨울에는 동계훈련을 가고 하는데 이제는 추세가 그렇게 안 됩니다. 왜냐하면 예산이 없기 때문에 부모님들도 예산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자체적으로 학교에서 팀들을 불러다 스토브리그를 개최한다든가 이렇게 하는 경향이 있거든요.
그런데 강화 같은 경우는 최적지예요. 조금만 지원을 하면 이런 부분에 대해서 분명히 유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