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오현식 의원 발언
위원 충주시는 이런 예산이 아예 편성이 없습니다. 그냥 진짜 공무원 월급, 홍보담당관 월급만 주고 대한민국 최고의 유튜브를 이렇게 만들어냈다고 보시면 돼요. 그러니까 제가 요청하는 것은 홍보 예산을 지금 기존의 2억이 있는 것에 대해서 삭감하거나 뭐 25년도부터는 하지 말자 이런 개념이 아니라 위탁업체와도 그냥 썸메일 만들고 이런 것만 개선해서 안 된다.
한 번 더 말씀드리는 것이고 모르시는 분 있을까봐 띄운 겁니다. 펭수, 다 아시죠. 저희 강화군 홈페이지 안 들어가신 분들이 있을 것 같아서 좀 떼어봤는데요.
위탁업체가 만들어서 배포하는 것 평균 조회 수가 인기 순으로 동영상을 올려봐도 상위에 있는 것을 제외하고는, 상위 4개를 빼고는 1만회 그리고 여기서 조금만 내려가면 다 9000, 6000으로 쭉쭉 내려갑니다. 6000 단위가 사실 대부분이라고 보시면 돼요. 홍보 영상물이요.
그리고 더 내려가면은 사실상 아시는 것처럼 백 단위 조회수들로 다 포진하고 있으니까 이것은 민간위탁을 줘서 업체에서 만들어내는 홍보물로는 한계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