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제창록 의원 발언
위원 그런 거면 우리 도시공사에 위탁 관련된 팀이 있어요. 과장님이 그렇게 설명하신다고 하면 더 전문적으로 하고 체계적으로 하고 근로자에 대한 부분도, 근로 여건과 관련해도 더 여건이, 환경이며 더 좋을 것으로 보는 거예요. 전통시장에 재위탁을 해야 한다는 부분이 뭔가 운영상 잘해 왔고 또 근접성이나 전통시장에서 관리했을 때 전반적인 어떤 시장에 있는 상인들의 움직임을 잘 알기 때문에, 시간대별로 몇 시에 오기 때문에 상인들이 더 시간대별로 언제는 많이 오더라, 그래서 주변의 교통난을 해소하기 위해서 광명초등학교를 이용한다, 이런 어떤 등등 그런 부분이 있었기 때문에 재위탁을 줘야 한다는 것을 얘기해야 하는데 지금 과장님께서 말씀하시는 부분은 제가 봤을 때 오히려 더 전문성이 우리가 도시공사에 위탁을 줬을 때보다 더 떨어진다는 겁니다.
그리고 이 부분에 운영상에 있는 부분을 우리가 회계 상의 부분은 높고 낮음이 흐름이 있어요. 그런데 이게 삼박자가 안 맞는다는 거예요. 봐 봐요.
수익성에 대해서는 계속 오르잖아요? 그런데 지출 부분은 전년에 비해서 매우 많아요. 그러면 이거 회계 운영상에도 계속, 조금 지나면 내가 봤을 때는 이거 있는 재산도 고갈될 것 같아요.
물론 코로나 때문에 올해는 많은 감면에 의해서 이렇게 했다고 하지만 그런 부분에 봤을 때 1억원이 넘지 않습니까? 제가 간략하게 봤을 때 여기에는 수익성이 연 1억원도 넘지 않는 것 같아요. 연 뭐 한 2, 3천만원, 이 정도 수익성인데 올해 1억원 단위 넘게 감면해 줬다고 하면 이 부분이 장기적으로 봤을 때 인건비는 상승할 것이고, 그러면 이게 재정에 있는 부분이 운영상이나 안전성이 있겠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종합적으로 판단해서 재위탁해야 할 것인지, 그렇지 않으면 이 부분을 우리가 공공성이니까 도시공사에다가 위탁을 줘서 어떤 시설비라도 우리 시에서 지원하고 인건비를 도시공사에서 어떻게 운영하고, 이런 부분의 대책이 필요했을 때 이런 부분이 재위탁을 할 것이냐 말 것이냐 판단 여지를 나름대로 정확한 자료를 가지고 얘기하셔야지 파악해 보고 알려 주겠습니다, 그러면 무조건 기간이 됐으니까 우리 위원님들한테 위탁해 달라는 거예요? 그러면 정말 위원님들이... 아까도 우리가 했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 위탁 동의서라든가 재위탁을 해야 하는 부분을, 정확하게 운영과 계획과 이런 부분을 그것도 전통시장에서 위탁을 받았을 때 어떻게 운영을 더 새롭게, 더 어떻게 주차장을 확보하겠다, 이런 것을 계획서로 가져와야 하는 거 아니에요?
그냥 단순하게 질문하면 자료 파악해서 알려주겠다고 하면 그러면 위탁을 왜 가져왔습니까?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