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흥열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제가 보기에는 상의를 해서 될 문제는 아닌 것 같고요. 저는 이게 지금 행정에서 창업일자리센터의 기능을 어떻게 규정할 것이냐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다시 한번 재검토가 좀 필요한 시점이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이와 같은 일들은 이 정도의 금액을 투자해서 군비를 지급을 해서 유지할 만한 그런 정도의 사업성격은 아니다라고 보여지는 것이거든요.
제가 하나 더 말씀을 드리면, 나중에도 제가 좀 질의를 하겠습니다마는 지방소멸대응기금 또는 지방소멸과 관련한 정책들 때문에 각 시군별로 자체적으로 지역의 산업 구조에 맞는 일자리들을, 지역자원에 맞는 일자리들을 새롭게 만들어내는 거죠. 그러기 위해서 굉장히 많이 애를 쓰고 있습니다. 그중에 대표적인 것이 상생형 일자리라고 해서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밀양형도 있고 횡성형도 있고 신안형도 있고 부산형도 있고 대구형도 있고 광주형도 있고 이게 뭔가 하면 자기 지역의 산업구조에 맞는 일자리들을 만들어 낸다라는 거죠. 새롭게 발굴한다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한 고민들이 저는 당연히 강화에서도 있어야 되는 부분들이고 그 중심에는 창업일자리센터가 역할을 해야 된다라고 보여지는데 그런 부분들을 하고 있는지조차도 제가 이렇게 의문스럽고요.
저는 이게 굉장히 심각하다. 이 부분들은 이런 식으로 돈 잡아먹는 하마식으로 계속해서 유지하는 부분들, 아무런 역할도 못하고 고작 해야 유튜브라든지 이것을 제가 폄하하는 건 아니지만 이것의 성과들도 제대로 책정이 되어지지 않는, 그야말로 보이기식 사업들을 유지하는 부분들에 대해서는 심각한 고민들을 하시고 기능과 역할에 대해서는 정말 진지하게 판단을 하셔야 된다. 그래서 창업일자리센터가 앞으로 강화에서 어떤 역할들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스스로 행정이나 창업일자리센터 관계자들이 충분히 답변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추진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