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최중찬 의원 발언
강화읍에는 공원이 여러 개가 있는데 하여튼 상당히 지역주민들이 많이 환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또 군민들이 바라는 부분이라고 할까요? 맨발걷기 길, 지금 몇 군데 또 우리 강화군에서도 만들어 주셔서 상당히 외부 관광객들도 꽤 오시고 하루 수백 명 정도 이상이 이용을 하시고 하는 그런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군민들의 만족도도 높으시고 그런 부분인데 하여튼 그런 관리적인 부분이 좀 어려운 부분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상당히 고생을 많이 하고 계신데 그런 어떤 외부의 시방서 같은 부분들이 100% 황토가 아니라 마사토를 좀 적절하게 배합을 해서 그런 어떤 미끄럼이라든지 관리적인 효율성을 높이는 그런 시방서 기준들이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길상공원 주변 쪽에도 그런 부분이 하나가 설치돼서 그런 어떤 상대적인 박탈감이라든지 그런 부분들이 안 느껴지게끔 우리 부서에서 좀 업무추진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좀 적극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