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흥열 의원 발언
작년 예산심의를 할 때도 버스킹 공연에 대해서 좀 말씀을 제가 강하게 드렸는데 지금 여러 위원님들이 지적하신 부분 중의 축제성 경비, 이 부분에 대해서 이렇게 문제 제기를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작년 예산심의를 할 때도 그런 일회성으로 치러지는 축제성 경비는 제가 보기에는 좀 더 신중하게 예산을 타이트하게 짜서라도 그 안에 유명 가수들이라든지 유명인들의 기대는 광고와 홍보가 그 부분들을 일하기가 참 쉬운 거거든요. 그것은 예산이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그러면 되는 부분들인데 제가 보기에는 지역에 있는 예술인들하고 결합을 시키려고 그러면 충분히 기획을 해야 된다라는 거죠.
기획을 해서 예산도 줄이고 지역에 있는 예술인들에게도 출연기회들을 더 확대하고 그러면서 가야 되는 것이지, 언제까지 외부의 이런 유명인들에게만 기대는 그런 방식의 축제 기획들은 좀 탈피해야 된다. 지양해야 된다라고 생각이 들고요. 그런 측면에서 이것 버스킹 공연 1800만원 편성을 또 해놨는데 작년에도 다양한 형태로 한다라고 이야기를 하셨어요.
그래서 제가 이렇게 추천했던 곳이 관광객이 주로 많이 모이는 곳, 그 사람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는 곳, 지금 제가 알고 있기로라도 교동 같은 경우에도 토요일, 일요일에는 버스킹을 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2~3군데로 제가 알고 있는데 그런 분들은 군에서 지원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전혀 없이 자발적으로 지금 진행을 하고 있단 말이죠. 제가 보기에는 이왕 이런 부분들을 편성했으면 좀 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또 새롭게 버스킹 공간과 장소를 제공하는 부분들도 필요하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내년에는 이 부분에 대해서 좀 더 많이 신경을 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