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흥열 의원 발언
알겠습니다. 과장님 제가 수목원이 처음 생길 때에 인천시하고 수목원이 생길 때에 정확히 기억을 못합니다마는 어쨌든 지역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부분들이 주요 협의사항 중에 하나였었어요. 그런데 기간제로 일하시던 8명을 일거에 다 하고 용역으로 돌리면 인천같은 경우에는 용역으로 할 수가 있어요.
도시안에 공원들이 있기 때문에 여기저기 발빠르게 무슨 사안이 발생하면 조치들을 취할 수 있는데 강화 같은 경우에는 제가 보기에는 불가능하다고 봐요. 수목원 안에 무슨 일이 발생을 하면 바로바로 투입해서 유지보수를 해야 되는데 용역을 하면 그 사람들은 계약을 맺을 것 아닙니까? 제초는 몇 회, 방제는 몇 회, 이런 식으로 하면 그러면 그것을 외에 와서 유지보수 하겠습니까?
저는 안한다고 봐요. 그런데 일상적으로 유지보수를 하는 기간제를 일거에 다, 전부 다 용역으로 돌리고 그것도 2억 7000만원에서 4억 5000만원으로 편성을 해서요. 제가 보기에는 이렇게 가서는 안된다, 제가 볼 때에는 수목원이 망하는 짓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