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김윤호 의원 발언
위원 이것을 한 목에 묶어서 어디 시설들이 수시로 생활민원이 많이 발생하는지 판단해서 선제적으로 먼저 그쪽으로 집행하게끔 해야죠. 그런데 이것을 다 나눠놓으니까 이것을 쓰기 위해서만 하는 그런 생활민원이 된다는 거예요. 6억이 됐건 7억이 됐건 통합을 해서 여기 조금, 저기 조금 하는 게 아니라 집중적으로 예산을 지원해 달라는 거죠.
결국 이렇게 되면 제가 봤을 때는 근린공원 내 시설물 수시정비 해서 2억 잡아놨잖아요. 2천만원 곱하기 10회예요. 그다음에 근린공원 생활민원 수시처리비 2천만원 곱하기 13회.
그다음에 생활권공원 생활민원처리비 2천만원 곱하기 10회. 다 2천만원이에요. 그러면 이것을 통합을 시켜서 꼭 2천만원이 아니더라도 2,500만원이 발생해도 해야 된다는 거예요. 3천만원이 발생하면 3천만원 집행해야 되고, 쪼개지니까 집행을 못해서 2천만원 내에서 한다는 것 아니에요.
나중에는 그런 부분을 예산 통합을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