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일규 의원 발언
위원 이게 등산로 이정표 정비사업이라서 사전에 이런 부분들을 이미 매몰지역이나 변경이 일어나는 것은 집행부에서 사전에 미리 알고 있는 것은 사실이잖아요. 그러면 이런 부분을 미리 예산을 확보해서 사전에 현수막이 되었든 안내를 해 줬으면 좋겠다, 이런 의미거든요. 여기도 이정표 정비사업이라고 했으니까 개인의 사유지에 토지주가 가지고 있는 것을 우리가 중간에 등산로에 올라가다 보니 한 달 이전이나 홍보하는 차원에서 진행하면 등산객이 훨씬 더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 부분들이 발 빠르게 움직여 줬으면 좋겠다, 이런 뜻에서 말씀드리는 것인데요. 그래서 이정표 정비사업이 있지 않겠습니까? 광명이 많이 바뀌고 있는 것도 현실적으로 맞는 것 같고요.
그런데 갑자기 등산객들은 거기에서 등산 통로를 해서 어디서 만나자고 하는 것이 대다수 아니겠습니까? 이런 부분들이 사전에 검토가 안 되다 보면 이용하는 광명시민이나 등산객들은 불편을 많이 느끼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정표 정비사업으로 이만큼 예산을 세웠다고 하면 어디가 적절하게 필요한지 가장 시급한 곳이 어디인지를 미리 말씀을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