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김윤호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조형물이 이게 1, 2톤짜리가 아니잖아요. 사업비 자체가 4억원 정도이기 때문에 못 해도 2∼3억원짜리를 할 거 아닙니까? 그러면 대단위 이런 조형물을 광명시에 있는 예술인들 몇 분이나 할 수 있냐고요?
그것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지난 9월에 조성방침 해서 결재를 딱 해 버리고, 결재를 해 버렸으면 이것을 할 수밖에 없잖아요. 조형물을 설치를 할 수밖에 없잖아요.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회화, 조각, 건축, 미디어아트, 그다음에 전시공간 조성, 그다음에 지역 특성을 반영한 전시, 그다음에 스마트리 아트, 그다음에 주민 참여 공동체 활성, 이렇게 해서 쭉 나와요. 이런 사업을 의견 수렴을 해서 정리를 해서 이중에 어떤 것이 가장 광명시의 예술인들한테도 혜택이 되고 시민들에게도 혜택이 될 것인가 그것을 판단을 해야죠. 그런데 지난 9월에 평화 조형물 설치한다고 딱 결재를 해 버렸는데 이걸 어떤 걸 바꾸겠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고민해야 하지 않냐, 본 위원은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