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김연우 의원 발언
위원 맞습니다. 제가 그 필요에 대해서 동의한다고요. 그런데 지금 흘러가는 것을 파악하시라고요.
요새 애들 말로 현타라고 하죠? 그것을 파악을 하셔야 해요. 지금 말한 대로 시범사업이고 경기도에서도 지자체별로 서너 곳이 하고 있는데 경기도에서도 돈을 보조해 주는 곳과 안 해 주는 곳이 있어요.
과장님, 제가 말을 길게 안 하려고 그랬는데 정말 이런 거 시작하실 때 전체적인 사업의 흐름을 파악하시고, 예를 들면 연간 들어가는 비용이 5억원에서 10억원이에요. 그러면 5년만 잡으면 50억원 아닙니까? 10억원으로 치면 매출이 많아서 퍼센티지에 대한 보전을 할 수 있는 5%에 대한 금액이 지역화폐 보전 5%가 더 많아지게 되면 5년 동안 100억원일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50억원, 100억원이면 자체 배달앱 만드시는 게 낫지 않겠어요? 여기까지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