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김연우 의원 발언
위원 지금 말씀하신 것으로는 약간 차이가 있어 보이지만 제가 조금 아쉽게 생각하는 것은 다른 사업부서들도 마찬가지인데 부서별로 협업이 잘 안 되어서 중복되는 내용의 사업들이 진행되는 부분이 있다, 그것은 전체적으로 그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원래 자치행정교육 상임위에서 위원님들께서 많은 지적을 하셔서 여기 오신 것 같고요. 어디에 얼마를 쓰시고 한 그 내용을 주시면 좋겠어요.
그리고 또 한 가지 예산 내용 살펴보기 전에 드릴 말씀은 책자 제작을 하는 사업이나 지류를 이용하는 홍보의 방법은 앞으로 조금씩 지양이 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지금 아시다시피 4차 산업이라는 얘기는 귀가 따가울 정도로 들었었고요. 현재 SNS에, 페이스북이라든가 포털사이트, 블로그, 또 새롭게는 여러 가지 종류의 매체들이 있잖아요.
그런 것을 활용하는 것이 많아요. 그래서 물론 아날로그를 지키려는 그런 마음도 제가 이해는 합니다만 비용도 절감을 하고 이것이 나중에는 보관할 것은 아니니까 전부 다 폐기물로 전환이 되잖아요. 그런 쓰레기나 그런 것도 줄일 수 있는 것을 한번 생각해 보시면 좋겠어요.
일단 저는 질의를 여기까지 마치고요. 그 자료 한 번만 주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