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고복숙 의원 발언
위원 일이 일어난 다음에 그 현 시점에서는 충격들이 커요. 물론 잊어버리는 것도 좋지만 이런 사람의 생명 한 생명 한 생명이 너무 중요한데 소중한데 인간 무시하는 이런 풍조가 조금 하다 보니 대수롭지 않게 자꾸 잊어버리고 해서 이런 아주 중대한 것들은 짚고 넘어가고 또 리마인하고 또 하고, 또 하고 해도 부족하지 않다고 생각해요. 자꾸 잊어버리더라도 또 다시 또 해서 이런 일은 정말 다시금 초래하지 않는 일이 되었으면 좋겠고요.
작년에 양도 운영교회 위에 토사가 건축물이 붕괴되서 위험 천만한, 인사사고는 없었지만 현장을 목격했는데 거기 아니고도 몇 군데 많이 발생했어요. 천재지변이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지만 인재로 인한 것은 철저하게 100% 막아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 거기는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