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김연우 의원 발언
위원 광명시에 지난번에 동굴 앞에 했던 분도 3대인가 4대밖에 없잖아요. 그게 왜냐하면 영업을 할 수 있는 장소가 굉장히 한정적이다 보니까 하시기가 힘드셔서 그때도 경기도로 하신 거예요. 지금 여기도 마찬가지인데 그래서 과연 이런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책이 없을까 그런 고민을 좀 하게 되거든요.
팀장님도 그런 것 좀 생각하셔서 올해 이 푸드트럭을 어떻게 하면 활성화를 시키고 또 청년창업자들과 연계를 해서 제일 큰 게 뭐냐 하면 푸드트럭존에 설치가 될 수 있는 장소가 문제인 것 같아요. 기존의 상권에 가까우면 또 상인들의 반발도 있는 거고 도로라든가 어디 그런 허가기준이 있잖아요. 그런 부분도 제약이 될 수 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해결하는 것을 먼저 하시면 푸드트럭존이 활성화가 될 것 같아요. 그것 좀 생각해 주시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