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고복숙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시골로 갈수록 배차 간격이 너무 길어요. 그런 것은 읍에서야 그런 것에 대한 어떤 개념도 없고 불편함이 없을지 모르오나 특히 시골 분들이 장거리 읍내를 한번 나오셔도 굉장히 긴 배차 시간 때문에 불편해 하시는데 그냥 단순히 버스가 운행되고 있다는 그런 이유만으로 교통 사각지대가 아니라고 판단하는 것은 명백한 행정의 착시라고 좀 생각이 들어요. 어르신들 외곽 지대에 사시는 분들, 읍내에 잘 나오시지 못하고 장날이나 어떻게 나오시나 어차피 농경사회이고 강화는 농어촌이 주류이다 보니 이런 분들도 좀 배려를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이제 초고령화에서 초초고령화가 사회가 된 거죠. 인구 60% 이상이 40%에 육박한다하니 월별 분기별 지원 금액을 정해서 지원하는 무상교통지원 사업에 환영할 일이지만 초고령화 지역 전국 상위에 놓이는 만큼 타 지자체 사례를 좀 맞게 벤치마킹 하셔서 교통회선 안에 교통 복지가 잘 해소되기를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