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일규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이것이 조금 생각을 해 봐야 하는 것이 기간이, 오리서원이 위탁을 주게 되면 결과적으로는 이 업무 수행을 잘해야만 우리 청렴한 오리서원에 대한 부분을 홍보도 하고 또 광명시가 전통에 대한 것도 안정적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반대로 보면 그런 부분에서는 3년이 너무 짧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요. 예를 들어 이제 알 만큼 알고 계승을 해서 또 인식도 시키고 여러 가지 교육도 통해서 알려주고 싶었는데 또 갑자기 위탁이라는 것이, 다른 법인으로 바뀌게 되면 이런 부분에 또 처음으로 돌아가야 하기 때문에,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그동안 우리가 3년마다 했을 때 과연 오리서원이 관리를 하는 법인이 되었든 우리 시가 되었든 해 오면서 얼마만큼 홍보되고 인지가 많이 되었을까, 이런 부분을 조금 고민해 봐야 하지 않을까 해서, 이 3년이라는 것이 너무 짧지 않을까 해서 반대 입장을 한번 여쭤보는 거예요. 어차피 이것이 동의안이 올라오고 앞으로 위탁을 해서 기간을 또 정해야, 업체를 선정해야 하는 거잖아요. 한번 여쭤보는 거예요. 3년이라는 기간이 적절한지, 아니면 짧게 줘야 하는지, 아니면 길게 줘야 하는지, 이런 것이 적절한지 한번, 과장님 생각이, 담당 부서에서 이 정확한, 3년인가 싶을 정도로 한번 답변을 얻고 싶은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