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박덕수 의원 발언
위원 저는 과장님한테 이 말씀을 왜 드리냐 하면, 지금 우리 광명시가 재건축이 몇 년 전부터 굉장히 일어나고 있지 않습니까? 이 석면이라는 것은 우리가 진짜, 맨 처음에 굉장히 이슈가 많이 되었어요. 그런데 사람들이 하도 지치다 보니까 이제 그런 면이 있습니다.
아직도 우리 시에서 재건축이 많이 있을 것인데 석면이나 이런 감시단을 잘 이용해서, 그 사람들이 하면서 분진물이나 이런 것이 안 나올 수 있도록 감시를 하면 그 사람들도 그것의 조치를 하고 있어요. 그러지 않으면 그런 것을 안 하고 있더라고요. 과장님도 잘 알고 계시지만, 뒤에 계신 팀장님들도 잘 알고 계실 거예요.
감시단이 없으면 자기네들 멋대로 해요. 그러니까 우리 시민들에게 피해를 안 주게끔 우리 환경관리과에서는 집중적으로 그런 것을 심의해서 시민들이 이런 것을 잘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면서 또 그러지 않기 위해서 이렇게 감시단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