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한주원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진짜 인원이 필요해서라기보다는 평가등급을 잘 받기 위해서, 그런 뜻도 담겨 있다고 보거든요. 코로나가 빨리 끝났으면 좋겠지만, 지금 백신 예방접종 상태가 60%를 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현재 매체를 보면 끊임없이 500명, 600명대로 나오고 있고 우리가 다른 활동들을 재개한다 하더라도, 어제 평생학습에서도 동아리 활동을 재개하겠는데 한 교실에 4명만 할 수 있겠다. 지금 질병청의 그런 지침도 있다, 이런 말씀을 하시고 해서 활성화한다고 해도 아주 그것들이 미약하거든요.
그래서 인원 충원이 코로나가 어느 정도 안전한 상태에 접어들었다면 이해할 부분인데 지금 코로나 상황에서 하는 것이 시기가 적절한가의 문제는 끊임없이 다시 생각해 볼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미래냐 과거냐 이런 것을 떠나서 현재 상태가 얼마나 위중한가, 현재 상태의 처방이 어떤가, 이것도 중요하고 지금 이 인원이 없다고 해서 반드시 도시공사가 돌아가지 못하느냐, 이것도 생각해 봐야 하고, 여러 가지 고민들이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