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조미수 의원 발언
위원 지금 뒤에 계시는데, 시민사회단체가 이 조례를 굉장히 오래 준비하면서 시의회에서 함께 이 내용을 만들고자, 건전하게 만들고자 해서 위원장님이신 안성환의원님과 제가 의장님의 추천을 받아서 이 작업을 함께 했습니다. 위원장님께서 굉장히 좋은 의견도 많이 주셨고, 안성환위원장님께서는 여러 가지 준비되는 과정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설명도 해 주시고 굉장히 많이 하고, 저는 개인적으로 지역사회 시민사회단체에 여러 가지 상황 속에서 의견도 내면서 이 작업이 시행되고, 뒤에 계신 박은호 민간협치조정관님, 박진숙 팀장님 이렇게 함께 하고, 하여튼 몇 번의 내용을 만들면서 집행부 발의가 됐으면 좋겠다, 저는 그런 의견을 드렸고. 그중에 하나는 다름이 아니라 저희가 시민사회단체에서 TF 모임을 하면서 일정 정도의 예산을 갖고 해서 TF 모임 안에서 수당 정도로 참석수당을 받아서 이것은 더더욱 집행부 발의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의견도 제가 드렸고, 두 번째 걱정되는 것 중에 하나는 지역사회의 중간 지원조직들, 마을자치센터가 있고 자원봉사센터가 있는데 이런 중간조직들과의 정확한 역할, 기능에 대한 것들이 정리되었을 때 그때 이 조례가 조금 더, 물론 내용적으로 문제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필드 안에서, 현장 안에서 실천, 실무 이런 것들에 대한 충동성이 있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보다 더 정확하게 진단하고 얘기하면서 조례가 제정되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내기도 했고, 그런 과정 안에서 위원장님이랑 함께 발의하다가 철회를 했습니다만, 다시 한 번 지역사회 중간조직들의 역할에 대해서 의논을 하고, 10월 달에도 있으니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집행부가 발의하는 것으로 했으면 좋겠다는 것을 위원장님과 우리 집행부에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