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일규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물론 교통체증이나 시민의 안전을 위해서 기준을 세워서 선택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만 이것이 또 시범사업이라고 하시니까 저는 광명에 교통체증이 어디에 가장 많을까 하고, 눈이, 폭설이 내렸을 때, 그랬을 때 어디였을까 했을 때는 송월타올에서 광명시청, 광명경찰서 쪽이 가장 많이 일어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여기를 선택했다는 것은 또 시범사업과 또 앞으로 문제가 없어야 할 것 같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선택하지 않았을까 하고 생각이 드는데요. 차후에 시민들의 안전과 교통체증이 가장 심각한 곳을 잘 반영해서 진행했으면 하는 그런 바람도 있고요.
이것이 또 얼마만큼 염화칼슘과 전기료에 상응하는 부분이 이루어질까, 이런 것도 궁금한 거예요. 한 번 설치했을 때 전기료와 또 이것이 아까 내구성을 했는데 내구성에 대한 부분이 얼마만큼 보완이 될까, 지켜질까, 이런 부분도 고민을 안 할 수가 없는 거잖아요. 시범사업이라고 할지언정 차후에 이 사업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충분하게 검토를 해야겠다고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