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조미수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한정된 자원인 거잖아요. 또 그것 줄 수도 없는 것이고 이것도 줄 수 없는 것이고 이럴 때 가장 효과적인 정책적 사업이 무엇인가. 제가 보기에 대학생 반값 지원은 가난한 사람이나 부자나 다 그렇게 쉬운 일은 아닌 것 같고요.
특히, 우리 시장께서 청년들한테 관심이 많으셔요, 사랑도 하시고. 우리 청년들 빚 갖고 나오는 청년들이, 출발이 빚을 갖고 나오는 청년들이 꽤 많더라고요. 제 아들이 작년에 장가를 갔는데요.
저희 며느리가 대출이 아직 남아 있더라고요. 전 사실 놀랐습니다. 사립대학교는 굉장히 비싸다고 하고 부모님께서도 함께 하셨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이 안 될 때는 대출을 받아서 그것이 남아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것이 참 보편적인 문제구나. 하여튼 그렇게 상황들을 저만이 아니라 우리 위원님들 주위에서 다 느끼시는 것이니까 그렇게 효과적 정책을 하셨으면 좋겠다는 이런 말로 다시 한 번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