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김연우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메이커스페이스 관련해서는 이것이 기대효과가 잘못 쓰인 거잖아요. 안 계셨잖아요. 원래는 여기 메이커스페이스가 창업자 발굴, 육성 이렇게 했는데 저희는 처음에 그렇게 만들지 않았어요.
그래서 제가 계속 그것을 지적했는데 이미 그 갖추어진 틀이 말이에요, 이것을 창업지원 육성을 하기에는 많이 부족해요. 이것이 처음부터, 첫 단추가 다른 방향으로 되어 있는, 왜냐하면 일단 도서관에 위치해 있고요. 일반인하고 학생들 위주로 해 온 것인데, 그러니까 원래의 뜻은 바깥에서 말하는 메이커스페이스는 말하자면 메이크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자기가 손으로 하든 무엇을 하든 해서 만들어내는 창작 그 의미가 있는 것이고, 그것이 더 나아가서 창업까지 연결이 된다는 그런 의미에서 파생된 것들이 4차산업 관계된 것이라든가 여러 가지 메이커들이 나오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지금 제가 볼 때는 처음에도 제가 이것 제안을 드렸고 또 만들어지고 나서도 계속 지금 지켜보는데 일단 저희 광명도서관 같은 경우는 공예 하시는 선생님들 위주로 상주하다시피 하고 계시고 연세 드신 분들이 재봉틀을 놓고 작업을 한다든가 또 요새는 유튜브 어느 교수님이신데 지금 그런 내용을 갖고 가고 계시고요. 얼마 전에는 제가 그렇게 강조했던 디자인씽킹에 대한 것을 시도하셨어요.
그래서 저는 그 바뀐 목적과 상황에 따라서 잘하고 있다고 판단을 하고요. 하안도서관에 있는 게임메이커스페이스 운영도 마찬가지예요. 기대효과를 스타트업기업 육성 이렇게 하면 이것은 굉장히 포괄적인 의미이기 때문에 아마 다른 위원님이 오해를 하신 것 같고요.
지금 메이커스페이스는 원래의 취지에서 기대효과 이런 것을 수정하셔야 해요. 지금 메이커스페이스는 원래 취지에서 기대효과 이런 부분은 조금 수정하셔야 해요. 지금 광명형으로 바뀌어있는 것을 잘 이해하실 수 있게 하셔야 한다고 보고요. 1년 정도, 2년 정도 위탁기간이기 때문에 이제 곧 도래하는데 조금 늦은 감이 있다.
시한이 오면 몇 달 전에 미리 준비들 하시잖아요. 그런 것 말씀드리고요. 아까 청년푸드트럭을 말씀하셨는데 지역 유망기업 독립오피스 지원사업을 보니까 칠링키친이라고 푸드트럭 콘텐츠 개발 및 인프라 구축하시는 분들이 독립오피스에 지금 들어와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