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김윤호 의원 발언
위원 일자리위원회는 실질적으로 일자리창출과에 있는 조례잖아요. 조례 근거를 해서 주관 부서로 가고 후위 부서로, 협력 부서로 도시교통과가 가면 모든 것은 피드백은 일자리창출과에서 해 주면 될 것이라고 보거든요. 이런 부분을 조금 더 보완을 부탁드리고, 일자리라는 것이 사실 그렇습니다.
민선7기의 선장이라면 박승원 시장 아닙니까? 그렇다면 조타수는 시민들이고 또 일자리위원회의 위원들이에요. 그분들이 원하는 것은 어떤 것인가 하는 것을 판단해야 하고, 항해를 할 때 빠른 항로를 찾아서 갈 것인가, 아니면 안전한 항로를 찾아갈 것인가, 그런 판단은 사실 선장이 하는 겁니다.
그런 선장이 판단할 부분이 정확한 게 아니라면 시 집행부나 간부들이 이야기해 주셔야 해요. 그냥 일자리 창출한다고 공공 부문 인원만 늘려서 실적이라고 하면 안 되고 민간 부분도 분명 투트랙으로 가서 조금 더 확장성을 발휘해 줘야 한다는 거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제안을 드리니까 내년 사업 할 때는 이런 여러 가지 위원회 아니면 여러 가지 사업에도 반영될 수 있도록 당부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