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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조미수 의원 발언

264회 제3자치행정교육위원회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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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여기 있는 사업 다 중요한데요. 지방자치법이 30년 만에 개정이 됐고 자치분권이라는 과도 생겼고, 광명시만은 아니고 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이 자치분권이 진짜 어떤 역할을 해야 되는지 자치분권과가 진정으로 해야 될 역할에 대해서는 좀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프로그램 다 중요하고요. 그동안에 중앙정부가 계속하면서 지방정부에 권한을 안 주는 것들에 대해서 앞서 현충열위원님 말씀하신 유치원부지 문제라든지 이런 것들을 끊임없이 요구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말만 자치분권인 것이고 주민자치인 것이지, 아니 공모사업이 주민자치입니까? 아니지 않습니까?

옛날보다야 좋아졌죠. 세금 나눠서 주민들이 쓰는 것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마는 궁극적으로 주민자치, 자치분권이 어떤 형태로 나아가야 되는 것은 제가 보기에는 이 의원, 여기 앉아계신 우리 지방직 공무원들이 정말 잘 아실 것입니다. 그런 것들을 끊임없이 요구하고 그런 것들을 계속 끄집어내야지만 중앙정부가 저희들한테 권한을 주지 그렇지 않으면 달라질 게 뭐가 있습니까?

특례시라고 해서 말만 특례시라고 그러지 특례시도 큰 힘이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좀 적극적으로 저는 했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아까 이형덕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하여튼 네트워크가 중요합니다, 네트워크.

뒤에 김민재 팀장님도 계시지만 마을공동체센터, 자원봉사센터, 주민자치회, 자봉센터 다음에 오면 또 하겠죠? 공모사업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다 주민을 위한 사업이고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해서 쓰려고 하는 공모사업이지 뭐 별것 있습니까?

그 과정 안에 이것을 어떻게 네트워크를 해서 중복으로 투입 안 되고 진짜 필요한 것으로 사용할 것이냐. 이 부분에 있어서 네트워크를 계속 하셔야 되는데, 우리 공무원 집단도 네트워크 하셔야 돼, 네트워크. 우리 과, 우리 과 이것 아니고요.

정말 밀접한 관계에서 네트워크를 통해서 하시지 않으면 아무 효과가 없는 공모사업이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계속 네트워크를 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한, 우리 행정으로는 굉장히 좋은 기반을 갖고 계신 거잖아요. 그런 것을 하여튼 각 동장님들, 그다음에 특히 자치분권과가 신경을 써서 그런 것들을 신경 써 주십사 이런 부탁을 드려요. 여태도 변했지만 앞으로도 변할 것인데 미리 시대를 보는 입장으로서 시대정신을 잇는 의원으로서 공직자로서 이러한 것들을 준비하자.

준비하고, 그렇게 되지 않으면 계속 답보상태 아니겠습니까?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