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한주원 의원 발언
위원 나만 괜찮다고 막 벗고 다니는 게 아니고 부득이한 사정들로 또 염려가 너무 심해서 지금 접종을 못하고 있는 학생들을 생각해서도 꼭 마스크를 착용하는 습관을 잘 들여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난번에 제가 한번 말씀을 드렸나 안 드렸나 모르겠네. 회사나 이런 데서 감염자가 발생했을 때 회사에서 집단으로 검사를 하잖아요.
그랬을 때 저희 딸도 그런 불편함을 얘기하더라고요. “엄마, 이게 여기 이 문자에 내 이름이 나와서, 예를 들어서 홍길동 씨는 음성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렇게 해서 나왔으면 회사에 제출하기가 좋을 텐데.” 자기 이름이 없어서 이것을 또 보건소에서 다시 가서 내가 검사를 확실하게 받았다는 것을 증명을 받아서 회사에 제출해야 되는, 번거롭다고 그랬었거든요.
그런데 최근에 이름이 나온 것 같기도 한데 어떻게 나오나요, 문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