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조미수 의원 발언
위원 하여튼 오래 되다 보니까 저희가 다 방심하는 게 좀 있습니다, 저부터 시작해서. 그런데 저는 주위에 주민들의 민원도 있기도 하고 그런 얘기를 전달하면 소장님이 그런 것을 신경 써주셨으면 하는데, 저희가 지금 재개발·재건축이 많다 보니까 거기서 일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이분들이 안에서 일하실 때는 모르지만 외부에 식사를 하러 나오셨을 때 굉장히 마스크 쓰는 것에 대한 모습에 있어서 불안함을 느끼는 주민이 꽤 많으신 것 같아요. 그래서 저도 안전총괄과에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그것을 꼭 유념해 주셨으면 좋겠고, 두 번째는 아까 말씀하신 학교, 이 학교도 아이들이 하느라고 하는데 진짜 오래 방치하다 보니까 아이들끼리 있을 때는 벗고 가고 이런다고 그래요.
그리고 학원, 학교보다는 학원이 좀 더 염려되는 게 어머니들 말씀이세요. 그래서 저도 교육청에 한번 방문해서 말씀드리지만 그것도 신경 써 주십사 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