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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제창록 의원 발언

264회 제6복지문화건설위원회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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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우리 과장님께서 아까, 부천에서 공급을 받으면 최소의 양이라고 하는데 통계적으로 우리 광명시민 1인당 수돗물 사용량이 어느 정도 됩니까? 그래서 그 양에 있는 부분을 최소라고 했는데 그 최소라는 부분이 막연히 그냥 최소라고 말씀을 하셔서 어느 정도 그런 일정한 부분을 사고 시 대비해서 실전으로 생각해야 하지 않느냐, 이렇게 보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도 체계적으로 잘 계약을 하든지 그런 부분이 필요하고, 사고가 발생되면 단기간이 아니라 장기간이라고 볼 수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 차원에서 우리의 생명수가 조금씩, 우리가 사용할 만큼, 적다고 하면 그만큼 우리 광명시민의 불편을 초래할 수가 있기 때문에 그런 차원에서 우리가 사고 시이기는 하지만 체계적으로 잘 일정한 양을 계약하는 것도 괜찮지 않느냐, 이렇게 보고요. 그다음에 여기 남부권, 이것은 부천이지만 시흥, 안양과 연결되는, 여기도 가까운 데 정수장이 하나 있더라고요. 여기 공원 넘어가면 안양 같은데, 거기도 인접해 있는 부분에, 우리가 최소 양이 얼마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일정한 양, 그러니까 우리가 사용하는 양만큼은, 최소한의 사용할 양만큼은 시민들한테 사고 시에 공급해야 하지 않느냐.

그래서 최소라고 이야기하셨기 때문에 어느 정도 1인당 사용할 수 있는 양을 잘 책정해서 가까운 데 또 사고 시에 일정한, 부천에서는 어느 정도 준다고 하면 다른 데서 서로 연계관을 만들어서 광명시민들이 최소한의 일정한 양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공급할 수 있도록 이것을 사고 대비하는 그것이 우리가 또 할 일이 아니냐, 이렇게 여쭤보는 거예요.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