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한주원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실제로 제가 경로당을 자주 들여다보면서 인사를 드리는 편인데, 실제로 가보면 제가 소하동 같은 데는 안 가 봤지만 우리 두산경로당이라든지 우성경로당 이런 데를 가보면 정말 많이 와서 계시거든요. 등록이 50명이 안 됐는지 됐는지 그것까지는 모르겠으나 와서 항상 그렇게 담소를 즐기고 서로 안부를 묻고 이런 분들이 많이 나와 계시는데, 우리 철산권역을 다 이렇게 빠뜨리고 하안권역, 소하권역 이런 데 집중되어 있다는 것은, 이것은 이거야말로 탁상행정이 아닌가? 그리고 이 소식이 골고루 미치도록 해야지.
우리 권역, 철산권역을 이렇게 쏙 빠뜨리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이것의 효과가 어떻게 얼마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우리 권역별로 광명시 소식을 골고루 전해들을 수 있도록 하고, 이것이 아까 경로당 자체에서 끄고 켜고 안 된다면 정말 공해의 소지가 있으니까 그런 부분도 참고하셔서 경로당에서 자체적으로 ‘우리 광명소식 좀 듣자’ 그러면 켜면 되는 거고 그렇지 않으면 끄면 되고, 이것을 자체적으로 충분히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그거 끄고 켜기가 전혀 안 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