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김윤호 의원 발언
위원 그렇게 하시면 이 사업 자체가 형평성, 공정성이 훼손되는 거잖아요. 어떻게 거리를 딱 정해놓고 그렇게 하세요? 희망카도 관내 있고 관외 있고 다 구간별로 있어요.
그런데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아이들이 굉장히 어려운 상황의 병이 있으면, 병명을 가지고 있으면 전문아동병원에 가야 하잖아요. 관내에 있는 소아과가 아니라 전문아동병원으로 가야 해요. 그럴 경우에 하루에 배차되는 시간이 분명 못해도 왕복하려면 3시간 정도 걸릴 텐데 그 3시간 걸리면 하루 배차하는 것이 아까 말한 것처럼 희망카 같은 경우 맥시멈 아홉 번이에요.
아홉 번 배차되는데 그런 것도 추계를 안 해 놓으면 차 한 대에 그냥 하루에 2명, 3명 이용하든지 그렇게밖에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 부분을 고민한 것이 여기에 전혀 없는 것 같아요. 관내, 관외, 그다음에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신생아나 유아가 이용하는 차량을 고령 운전자가 한다는 것도 사실 조금 안 맞는 것 같고, 물론 임금 때문에 그럴 수도 있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