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김연우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실사는, 페이퍼는 그렇게 가는 것은 제가 이해했고요. 실질적으로 진짜로 명실공히 안전도시가 되기 위해서 시민들의 활동, 지금 위원회도 수당 나가고 있었잖아요. 안전도시위원회 회의가 15명 그리고 안전도시실무위원회는 25명이나 돼요.
다른 위원회보다 훨씬 많고 수당도 1인당 8만원씩이에요. 그러면 1차, 2차, 2개년 동안 이분들이 어떤 회의를 했을 것 아닙니까? 그러면 그 회의의 결과를 토대로 어떤 실행을 했을 텐데 그런 성과를 말씀해 달라고 지금 요청 드린 거예요.
그런데 지금 1, 2차 연구용역 결과에 따르는 실행은 이야기를 안 하시고, 3차가 나오면 올해 상반기에 실사를 받고, 그것을 받겠다, 이렇게 이야기하신다는 말이죠. 그러면 결국 지금 안전도시공인 사업을 하기 위한 시민의 실천적인 것은 빠졌다, 그렇게 생각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제가 이 업무시간에, 예산에 부득이 말씀드리는 이유는요.
저희가 행정감사는 공식적으로 없습니다만 이 사업에 대해서는 제가 초기부터 강조했을 거예요. 업무협약부터 오래된 그 기준을 가지고 시작을 하는 거잖아요. 십몇 년 된 공인안전 에이전트를 통해서 들어온 사업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만약에 그렇다 하더라도 정말로 안전을 위해서 시민들과 실질적인 것을 했더라면 이 예산이 아깝지 않을 거예요. 또 하나, 2년 지나면서 맨 처음에 위촉했던 위원들 이번에 해촉 통지하셨죠? 어떤 방법으로 하셨나요?
등기를 받았다고 해요. 이것이 무슨 당사자 간의 계약 거래입니까? 시민과 소통하고 협치를 하셔야 하는 집행부가 아니, 무슨 위원회 해촉 통지를 등기를 발송하십니까?
과장님, 만약에 본인이 그런 등기를 받으시면 마음이 어떨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