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한주원 의원 발언
위원 이 예산이 지금 줄어들어서 오히려 시의원으로서는 감사할 일이겠지만, 지금 경로당에 어르신들이 가시거든요. 매일 가셔서 1시부터 5시까지 계세요. 그래서 이 예산이 시대를 반영하지 않고 있어서 지적을 한 것이고, 잘려서 더 기뻐하는 것이 아니고 이 예산이 우리 시대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어서 지적을 한 겁니다.
지금 1시부터 5시까지 다 나와서 계시고, 단지 거기에서 음식을 잡수신다거나 이런 것은 제한이 되어 있는데, 지난번에 제가 경로당을 다 돌아보니까 너무 무료해 하세요. 집이 너무 심심해서 경로당으로 나오셨는데, 경로당에 그동안 강사들도 안 오시고 다 안 오시니까 무료해하시고 멍하니 계시다 가시거든요. 우리가 경로당이 지금 하고 있다는 것 참작하시고, 이런 교육의 확대를 좀 더 하셔서 필요하시다면 점검하시고, 추경에도 세우실 마음의 계획을 세우시기 바라겠습니다.